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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대목장 (박영곤)

우리 옛것을 보고, 배우고, 즐기는 전통문화관입니다.

박영곤 대목장 大木匠

광주무형문화재 제19호 기능보유자

Appointee for Gwangju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No.19
지정일 - 2010. 02. 16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9호 대목장

대목장은 나무를 재목으로 하여 집짓는 일에서 재목을 마름질하고 다듬는 기술설계는 물론 공사의 감리까지 겸하는 목수로서 궁궐, 사찰, 군영시설 등을 건축하는 도편수를 지칭하기도 한다.
대목장은 문짝, 난간 등 소규모 목공일을 맡아하는 소목장과 구분한데서 나온 명칭으로 와장,드잡이, 석장, 미장이,
단청장 등과 힘을 합하여 집의 완성까지 모두 책임진다.
통일신라, 고려시대, 조선시대에는 벼슬이 주어졌으나 오늘날에는 사찰이나 서원, 향교, 전통한옥 등을 짓는 것으로
대목장 기술이 전수되어 오고 있다.
대목장의 기법이 엄격히 전승되기 때문에 기문(技門)이 형성되어 있다.
기문(技門)은 기술로서 한 가문이 만들어지는 것인데 기문에서의 대목장은 절대권위를 지닌다.

대목장 연혁

1983
해인사 삼선암 우소림선원
1992~1993
해인사 백련암 고심원
1992~1993
해인사 약수암 죽림선원
1995~1996
해인사 원당암 달마선원
1993
속리산 법주사 대휴선원
1998
성철스님 생가 복원
1989
서울 경국사 극락보전 서울 청량사 무량수전, 설선당
1999~2003
나주 봉황 미륵사 만세루
2003
화순 유마사 육화료 강원
2003~2004
나주 봉황 미륵사 만세루
2007~2008
미암 일기 유품 전시실 외 다수
2011~2012
영암 신북모산 민가
2012
담양 미암일기 고직사 나주 다도 불회사 극락전
2013
담양 용면 용연리 민가
2014
광주 대원정사 요사채

속리산 법주사 탈골암 대휴선원 1993년 作

약사사 삼중탑 모형1/12(소재지: 일본 나라 다층건물구조 약사사 동탑 730년) (한국과의 관계) 아스카시대(飛鳥時代) 흠명천황(欽明天皇) 7년(538), 그 전부터 조공(彫工)하고 있던 백제의 성명왕(聖明王)이 불상(佛像), 경전(經典) 등을 증정 하니 이것이 유명한 불교공전(佛敎公傳)이다. 이로부터 대화개신(大化改新)이 행해진 645년까지의 약 1세기 동안을 아스카시대(飛鳥時代)라 부른다. 이 지방을 중심으로 불교문화가 개화(開花)했다. 사원건축은 한국의 백제왕조(百濟王朝)로부터 6세기 중엽 불교의 기본교리가 도입된 직후 수입되었다. 1)탑(塔)의 약할 불사리를 모시기 때문에 불가사람(佛寺加藍)의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던 탑은 불상을 모시는 금당(金堂)이 중시됨에 따라 점차 장식적인 역할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