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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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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호 탱화장 (송광무)

우리 옛것을 보고, 배우고, 즐기는 전통문화관입니다.

송광무 탱화장 幀畫匠

광주무형문화재 제21호 기능보유자

Appointee for Gwangju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No.21
지정일 - 2012. 11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1호 탱화장

탱화는 종이나 비단 또는 베에 청, 황, 적, 백, 흑의 다섯 가지 색을 자연스럽게 조화시켜 불교 신앙의 대상이 여러 가지 상을
그리는 것으로 존상화와 변상도의 성격을 지닌다.
건축, 조각, 불화를 제작하는데 뛰어난 솜씨를 지닌 승려를 승장이라고 하며, 특히 탱화나 단청 일에 익숙한 승려를 금어 또는
화승이라고 하였는데 이를 탱화장이라고 한다.

탱화장 연혁

국내 · 외 개인전 및 초대전 다수
전국 130여개 사찰에서의 탱화, 단청, 영정(초상화) 조상(불상), 개금, 벽화 작업
옛부터 전해져 오고 있는 우리 산하에 산재한 천연석차의 발굴과 연구를 통해 전통 불화 작품에 매진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신중탱화(神衆幀畫)3m50×2m50

신중탱화는 불교의 호법신(護法神)들을 묘사한 불화이다. 신중탱화는 화엄신중신앙(華嚴神衆信仰)에 바탕을 둔 것으로 39위(位) 신중탱화가 그 원형을 이룬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차츰 불교가 민간 신앙과 강하게 결합되면서 보다 많은 신들을 수용하여 104위 신중탱화를 이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