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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호 광주영산재
우리 옛것을 보고, 배우고, 즐기는 전통문화관입니다.
광주 영산재
- 지정명칭
- 광주 영산재
- 지정일자
- 2014년 7월 26일
- 보유단체
- 광주전통불교 영산재 보존회
종목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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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재는 석가모니가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던 영산회상(靈山會相)을 재현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법회이다. 영산재의 기원은 분명하지 않으나 이능화의 '조선불교통사' 에 의하면 조선 전기에 이미 영산재가 행하여지고 있었다. 이것은 법화사상의 융성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영산재는 영산회상의 상징화를 의미하는데, 이는 곧 법화사상에서 유래하기 때문이다.
영산재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되어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불교문화의 꽃이라 할 만큼 예술성이 뛰어난 종합문화예술이다.
보유단체 소개
광주전통불교영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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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단체인 광주전통불교영산회는 조선시대 호남지역에서 다양하게 발달했지만 전승의 맥이 거의 단절된 지역의 영산재를 어려운 여건에서도 오랜 기간 습득해 전통적인 특성을 잘 유지한 보전 가치를 인정받았다.
광주전통불교영산회는 지난 1992년 창립, 매년 정기연수와 시연회를 열고 있다. 해마다 5월이면 광주 5·18민주화영령 위령제를 봉행하고 있으며 각종 종교음악제와 지역문화제에 출연해 시연을 펼치고 있다.
- 전승계보
- 범음범패: 혜령 스님, 바라춤: 호산 스님, 영산작법: 월인 스님
- 인정일자
- 2014년 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