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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남도판소리 (이순자)

우리 옛것을 보고, 배우고, 즐기는 전통문화관입니다.

이순자 남도 판소리

광주무형문화재 제1호 남도판소리
예능보유자

Gwangju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No.1
지정일 -2014.1.9.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호 남도판소리

한국의 전통 연희 가운데 쌍벽을 이루는 것은 탈춤과 판소리인데,그 중 판소리는 주로 호남지방에서 전승되는
종합예술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줄거리를 지닌 이야기를 소리꾼이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남도 고유의 전통음악인 판소리는 우리 민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과 풍류로서 보전의 가치가 높다.
판소리는 열두 바탕이 있었지만 현재는 춘향가, 심청가, 홍보가, 수궁가, 적벽가의 다섯 바탕을 주로 부른다.
판소리는 지역적 갈래로 동편소리와 서편소리로 가르고, 장단은 크게 나누어 진양, 중머(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엇모리, 엇중모리가 있다.
남도 판소리는 우리 민족에게 잘 어울리는 판소리로 서편제에 속한다.2003년 11월에 우리나라의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가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수상 및 주요경력

2005
KBC 광주방송 10주년 창사특집 “심청가 완창”
2006
노벨평화상 축하공연
2008
광주·전남방문의 해 축하공연
2009
제38회 정기공연 창극 “열사 류관순”출연
故 김대중 대통령 추모공연
2010
효사랑 큰잔치 “꽃피고 새가 울면” 총감독
2011
이은하 명창과 함께하는 “가·무·악” 총감독
2013
춘향이 그네타러 가던날 “춘향가 완창” 총감독
현재
남원춘향제 이사
(재)국창 임방울 진흥재단 이사
광주시립국극단 명예지도위원
이순자 판소리 연구소 원장